사는 게 어렵다.
2025. 7. 31. 15:23ㆍ살아남기/생각하기
- 맨날 보상타령했는데.
지금의 좋은 일도 보상이라고 느끼지 못하면
평생 행복하지 못할 것 같다.
- 독수리가 쥐를 잡아가는 사진을 보았다.
밥 주던 길 고양이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죽으면
슬프기는 하지만.. 다 각각의 운명대로 자연의 섭리대로 라고 생각했다.
인간관계도 마찬가지 아닐까?
법에 접촉되지 않는
정말 사람을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는
이 모든 것들이 다 자연의 섭리 아닐까 싶기도 하다.
물론 모든 사람, 모든 것들은 자체로도 소중하지만
그 관계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.
서로 존중하면서
사는 것이 가장 우선의 법칙이지만
그냥 이런 것들도 일어나는 어쩔 수 없는 일들이라고 생각하며서
넘길 수 있으면 좋겠다.
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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